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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퐁피두센터의 마티스 회고전, 49만5천명이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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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550여명이 방문하는 호조 속에 전시기간을 2주일 연장했던 퐁피두센터의 '마티스, 짝과 연작'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르 주르날 데자르에 따르면 3월7일부터 6월16일까지 49만5천명이 다녀간 이번 전시회는 퐁피두센터에서 열린 역대전시 가운데 6번째로 많은 방문객수를 기록했다.
퐁피두센터의 전시 가운데 최고의 관람객수를 기록한 것은 1979년의 '살바도르 달리'전으로 84만600명이 다녀갔다. 이어 1993년에 열린 '앙리 마티스 1909-1917년'은 73만5천명, 2009년의 '칸딘스키'전이 70만3천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번 마티스전시회는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열렸던 '에두아르 뭉크'전의 48만7천명 기록을 깬 셈이다.
한편 퐁피두센터는 오는 11월부터 새로운 기획 아래에 '살바도리 달리'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Lejournaldesarts.f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7.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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