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LA 카운티 미술관, 개장시간 조정하고 인력 감축
  • 1695      
LA 카운티 미술관(LACoMA)이 작년 여름에 이어 개장시간을 대폭 줄이고 직원들을 해고시키고 있다.
개장시간의 경우 휴관일인 수요일을 제외하고 월, 화, 목요일은 8시간에서 6시간으로 줄었고, 직원은 전시 사정에 따라 유동적으로 고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미술관의 수석 큐레이터 폴 쉼멜(Paul Schimmel)도 미술관 운영방침을 두고 이사진과의 불화를 이기지 못하고 해고당했다. 미술관측에 따르면 이런 조정은 단순한 재정적 어려움 때문이 아니고 미술관 운영 방식의 변화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관장인 테리 모렐로(Terry Morello)는 '2011년 회계연도에 해당하는 미술관 방문자는 지난 4년 전과 비교했을 때 약2배 이상 증가했으며 2012년 회계연도의 예산 또한 6.4%가 오른 6,760만달러(약775억원)'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런 변화의 유지는 구조조정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1,000만달러(약115억원)이 소요된 마이클 하이저(Michael Heizer)의 작품 ‘공중에 뜬 바위(Levitated Mass)’의 전시 때문이 아니냐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미술관측에서는 하이저의 작업은 기부금으로 운영되었으며 최근 미술관의 사기가 매우 진작되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전시와 수많은 방문객으로 분위기는 훨씬 더 활기차고 역동적이라고 전하고 있다.또 쉼멜의 경우도 해고가 아닌 사임이라고 해명했다.

출처 Los Angeles Times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7.05 07:58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