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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중국미술품경매시장 17조5천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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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문화부는 지난 6월30일《2011중국예술품시장년도보고》를 발표하며 2011년 중국미술품 시장의 총거래액이 2,108억 위안(약 37조7,395억원)에 이르고 성장폭은 24%에 달해 세계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2011중국예술품시장년도보고》는 문화부의 문화시장국이 2010년 이후부터 정부 주도로 집계해오고 있는 미술시장에 관련 보고서로 이번에 3번째다. 총거래액 가운데 경매시장만의 규모는 약 46%에 해당하는 975억 위안(약17조4,554억원)으로 이 중에는 홍콩, 마카오, 대만의 경매시장 거래총액 148억6,800만 위안(약2조6,618억원)도 포함돼있다.
전체 시장규모에서 화랑, 아트딜러, 아트페어의 거래액수는 351억 위안이며 미술품 수출액은 30억 위안 그리고 인터넷을 통한 미술품 거래액은 12억 위안으로 집계됐다.
또 총액 중에는 현대에 제작된 공예미술품 즉, 공예작품, 도자기, 옥기, 가구, 자수공예품, 카펫, 칠기, 금속 등도 590억 위안에 달했다. 아울러 미술권리 수여물품, 미술복제품, 미술 파생품 등의 거래액도 150억 위안으로 집계됐다.
이 보고서는 2011년도 중국미술품 시장정황 이외에도 영향력 분석, 정부 정책과 업계 규모, 시장구조 분석, 국제시장 상황, 국제지위와 시장 작용, 주요 사건 등의 7개 부분으로 구성돼있다. 조사에는 유럽의 TEFAF, 중국경매협회, 야창(雅昌)예술네트워크, 중앙미술학원의 예술시장분석연구센터(CAFA/AMRC) 등의 데이터를 참고로 했다.
출처 新华网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7.0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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