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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아몬드 1만개 버킹검 궁전을 찬란하게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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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넘게 전해내려온 영국 왕실의 다이아몬드 1만개가 두 차례에 걸쳐 버킹검 궁전에 전시될 예정이다. 엘리자베스여왕 즉위60주년 기념행사로 6월30일부터 7월8일까지 그리고 7월31일부터 9월7일까지 다이아몬드 특별전시회가 개최된다.
아트데일리에 따르면 이번 기념전시회에는 여왕이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보석뿐만 아니라 영국 왕립컬렉션 소장품도 다수 전시될 것이라고 전한다. 왕립 컬렉션은 예술적 가치와 역사적 중요성, 다이아몬드 세공기술의 우수성을 평가해 선정해온 만큼 보석팬들의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다.
다이아몬드는 가장 강한 천연 결정체로 수세기동안 인내와 장수의 상징으로 알려진 보석이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왕족과 귀족들은 예복이나 귀중한 물건을 다이아몬드로 장식해 왔다. 영국 빅토리아 여왕 역시 다이아몬드가 박힌 대관식 목걸이를 걸고 여왕에 즉위하였다. 특히 빅토리아 여왕의 통치기간 동안, 선대왕에게서 대대로 물려받은 다이아몬드는 국가행사나 의례행사 때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엘리자베스여왕 즉위60주년 기념전시회를 맡은 큐레이터, 캐롤라인 드 기토(Caroline de Guitaut)는 “인내와 장수를 상징하는 다이아몬드는 여왕의 즉위 60주년을 기념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물론 전시될 다이아몬드 작품들은 뛰어난 세공기술과 독창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다이아몬드 애호가들의 귀가 솔깃해질 만한 다이아몬드 1만개의 찬란한 유혹은 이미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7.0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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