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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트앤티크 런던 3회만 성공적 정착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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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를 맞은 아트앤티크 런던이 6월14일부터 20일까지 열리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아트앤티크 런던은 신생 아프페어답지 않게 많은 판매고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 아트 데일리에 따르면 전야제의 축하 공연과 파티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성공을 예감케 했는데 볼거리가 가득한 축하연을 통해 분위기를 한껏 무르익는 가운데 47만5,000유로가 넘는 기부액도 모금했다.
베르니사주에는 유명 인사들도 여럿 참석했는데 그 중에서도 인기가수 시저 시스터즈의 멤버가 등장해 관중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아트앤티크 런던은 그림은 물론이고 보석, 가구, 역사적 의미가 담긴 유물까지 수준 높은 작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공신력 있고 기반이 탄탄한 국제 도자기 박람회와 합병해 시작된 아트페어인 만큼 여전히 도자기류가 주요 부문을 차지하고 있다. 개인, 법인 수집가들이 세브르 자기같은 고급자기를 찾아 아트앤티크 런던을 지속적으로 찾아 판매 실적에도 큰 도움이 됐다.
올해 참가한 딜러들은 ‘접근성이 좋은데다 부유한 지식인층 구매자를 전세계에서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는 아트페어’라고 평했다. 3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런던에서 가장 매혹적인 아트페어가 된 아트 앤티크 런던이 내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관중을 사로잡을지 기대된다.

출처 The Art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6.28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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