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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르하르트 리히터, 최대규모 전시 퐁피두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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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최고가의 작가로 손꼽히는 게르하르트 리히터가 파리 퐁피두센터에서 6일부터 생애 최대규모의 개인전을 열었다.
파노라마(Panorama)'라는 제목의 전시는 퐁피두 센터의 6층 전체를 사용, 10개의 전시룸을 만들어 그의 작품 141점이 소개된다. 여기에는 1960년대의 기하학적 추상에서 최근의 디지털 프린트작업까지 망라돼있다.
그의 전시는 파리가 처음이 아니라 이미 런던과 베를린을 거친 것이다. 더욱이 그 규모가 축소될 예정이었는데 프랑스에서는 국립아카이브 소장품들이 더해지면서 생애 최대 규모로 커지게 됐다. 리히터 자신이 ‘정말 큰 공간’이라고 말할 정도로 프랑스는 모든 것을 다 가진 작가에게 새로 '최대의 공간'을 제공해 전시의 활기를 불어넣었다.
리히터는 지난 한해 경매시장에서 2억달러 어치의 작품이 팔려 세계에서 가장 그림이 잘 팔리는 생존작가중 한 사람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돈과 명성을 모두 누리고 있는 그이지만 기자들에게 둘러싸이는 일은 익숙치 않다는 약점이 있는데 작년 런던 전시의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뛰쳐나가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 앞서 4일 열린 파리기자들과의 회견때에서는 조크 마져 선보여 이채를 띠었다고. 이전시는 9월24일까지 열린다.

출처 art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6.1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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