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미술품가격정보 서비스사인 아트프라이스는 6월4일부터 미술작품의 가격을 무료로 공개하는 인터넷 DB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특허출원이 된 상태이며 49만5,000명의 작가에 대한 작품에 대한 경매결과, 2,700만건의 인덱스 데이터 그리고 1억 8백만건의 작품에 대한 이미지를 보유하고 있다.
아트프라이스사는 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됨으로써 미술품 가격의 투명화와 경매 중개비의 표준화 등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표했다. 또 무료 공개를 통해 이용자가 140만명에서 200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이러한 서비스는 프랑스 거래법 321조3항의 법규가 뒷받침하고 있다. 현재는 온라인상에서 서비스하고 있는데 스마트폰을 위한 엡도 개발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