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모나리자>에 씌워진 세월의 더께를 누구든지 최첨단 기기를 통해 벗겨낼 수 있게 됐다. 애플의 아이패드에서 읽을 수 있는 “클리닝 모나리자(Cleaning Mona Lisa)”는 트래블 채널의 미술프로그램 진행자였던 미술사학자 리 샌드스테드(Lee Sandstead)가 만든 인터랙티브 아이북으로서, 애플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는 앱 스튜디오 태피티(Tapity)社에서 제작했다. “Cleaning Mona Lisa”는 동영상, 인터랙티브 시스템 등을 이용하여 미술작품을 설명하며 독자들이 미술 작품을 복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인상적인 원래 모습을 볼 수 있는 여정으로 안내한다.
앱이 아닌 아이북(iBook)으로 만든 것은 필요한 여러 기술을 적은 비용으로 만족하도록 구현하기 위한 때문. 아이북 스토어(iBookstore)에서 2.99달러에 판매중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w.cleaningmonalis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