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더비 프랑스가 지난 5월29일과 30일 이틀간 열린 경매에서 총 3,500만 유로(약51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르 주르날 데자르의 보도에 따르면 '인상파와 근대, 현대 미술' 작품을 판매한 이번 경매는 여러 분야에서 최고 기록을 낳았다. 먼저, 경매 둘째날의 인상파와 근대미술 경매에서 총낙찰가가 2,070만 유로(약303억원)에 달해 소더비프랑스의 이 부분 사상최고가를 기록했다. 또한 가장 비싸게 팔린 작품은 피카소가 그린 도라 마르의 초상화 <여인 두상>(1939-1941)으로 6백30만 유로(약92억원)에 낙찰, 올상반기 소더비 프랑스의 최고 낙찰가를 기록했다. 한편 만 레이의 작품 'Two-faced image-1959'가 250만유로(약37억원)에 팔려 작가 최고판매가를 기록했다.(1유로=1,464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