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아트프로젝트에 동참한 일본의 6개미술관, 박물관 이외에 여타 미술관에서 참가 신청이 잇따르고 있다.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현재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있는 미술관은 도쿄국립박물관, 국립서양미술관, 산토리미술관, 브지스톤미술관, 시마네현의 아다치미술관, 오카야마현의 오하라 미술관 등. 이들 미술관에서 컴퓨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감상이 가능하도록 제공하고 있는 작품은 모두 567점. 이들 중 국보 16점 중요문화재가 51점 포함돼 있다. 또 도쿄국립박물관 소장의 가노 히데요리(狩野秀頼)의 <관풍도(観楓図)> 등 2점은 일반 디지털카메라의 700배에 해당하는 70억화소로 화상이 제공돼 세부의 디테일까지 감상이 가능하다.
지난해 2월 스타트한 구글아트 프로젝트는 전세계 151개 박물관, 미술관이 참가해 3만점의 작품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