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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징 3일 경매에 333억원짜리 宋대 백과사전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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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열리는 베이징 광시(匡时)경매에 송대 제작돼 세상에 전하는 유일 판본인《금수만화곡(锦绣万花谷)》이 등장하게 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예상가는 1억8천만 위안(약336억원).
이 책은 송대 제작된 일종의 백과서전으로 광시경매의 부대표 시에샤오동(谢晓冬)은 "위로는 천문에서 아래는 지리에 이른 인문학 내용이 모두 그 안에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경매에 오르기에 앞서 이미 지난4월26일 국가도서관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20여 명의 고서적 권위자와 전문 학자에 의해 '송나라때 판각(板刻)되고 인출(印出)된 것으로 보존 상태가 뛰어나 현재까지 알려진 송판 서적의 최고 수준‘이란 평을 받았다.
송나라때 제작된 책은 판각, 종이, 인쇄 등 모든 부분에서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데 중국에서는 ‘황금 한 덩어리에 송판 한 쪽’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귀중히 여겨졌다. 따라서 이번 경매에는 송대 판본의 서적이 1억위안을 돌파하는지가 관심의 초점이다.
이번에 나온 《금수만화곡》전질은 총40책으로 이뤄져 있다.
출처 扬子晚报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6.0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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