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뷔통이 일본인 아티스트 쿠사마 야요이와 공동으로 작업한 도트 인피니티(Dots Infinity)컬렉션을 오는 7월10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렉스프레스지에 따르면 런던 현대미술관에서 6월5일까지 열리고 있는 쿠사마 야요이 회고전을 후원하고 있는 루이 뷔통은 그동안 쿠사마 라인의 새로운 컬렉션을 런칭하기로 하고 함께 작업해왔다.
루이 뷔통의 아트 디렉터인 마크 제이콥스가 직접 쿠사마 야요이와 작업한 쿠사마 컬렉션은 가방, 의류, 시계, 액세서리, 구두 등 전 제품에 작가의 트레이드 마크인 점무늬를 접목시킨 것. 세계 곳곳의 루이 뷔통 매장도 이 점무늬로 장식될 예정이다. 그러나 쇼핑 계획을 세우기에는 아직 이른 듯. 한정판 쿠사마 컬렉션을 구입할 수 있는 것은 10월이 되어서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