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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에 출입금지 '역사적 유산' 새로 생겨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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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은 지난 24일 달 표면에 있는 아폴로 우주선의 착륙지점 등을 '역사적 유산'으로 정해 출입을 금지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이를 공표했다.
아사히 신문이 텍사스발로 전한 기사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달표면 탐사에 현상금을 내건 미국의 비영리법인 X賞재단과 이번 지침 내용을 존중한다는 합의를 했다고 전한다.
지침에 따르면 1969년과 아폴로 11호의 달착륙선이 착륙한 지점과 1972년 아폴로 17호의 착륙지점을 '역사적, 과학적, 역사적으로 유일무이한 유산'으로 정해 이곳의 반경 2km 이내 상공의 비행금지 구역으로 하고 착륙지점 반경 75미터(11호), 225미터(17호)를 출입금지 구역으로 정했다.
한편 X賞재단은 달표면에서 탐사차를 타고 500m를 주행해 고해상도 화상을 보내오는 팀에게 상금 2,000만 달러(약236억원)을 준다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아폴로 계획의 인공물(人工物)을 촬영한 경우에도 부상(副賞)이 주어진다. 현재 이 프로젝트에는 전세계 26개팀이 참가를 표명하고 있다.(1달러=1,180원)

출처 asahi.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5.2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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