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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수퍼마켓 회장 수녀원을 현대미술관으로 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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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유명한 슈퍼마켓 경영자이자 미술후원자인 미셀 에두아르 르클레크(Michel-Edouard Leclerc)는 브리타니(Brittany)에 위치한 17세기에 지어진 한 수녀원을 현대미술관으로 바꾸려하고 있다. 그는 파리를 제외한 외곽지역에서 현대 미술을 만나기는 힘들다며 부모님이 1964년 매입한 이 수녀원을 개조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이 수녀원의 건물 일부는 이미 수퍼마켓으로 사용된 적이 있는데 이 부분을 포함해 수녀원 마당 1,300평방미터와 기도관을 전시 공간으로 개조해 6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필요한 자금은 2008년에 제정된 기부금 펀드를 통해 지원받았는데 이는 650명의 예술후원자들과 기업들이 연간 100유로에서 4,000유로를 지원하는 펀드이다. 펀드는 르클레크가 운영하는 기업이 아니라 가문 차원에서 운영할 예정인데 기금을 통한 컬렉션 구입 대신 전시마다 투자가들의 후원을 통해 전시를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예정하고 있는 전시는 다니엘 뷔렝, 피에르 술라지, 안젤름 키퍼 그리고 자크 모노리 등이다.
6월24일 오픈하는 첫 번째 전시는 제라르 프로망제展으로 이 전시를 위해 유럽의 개인 컬렉터들로부터 100점이 넘는 작품을 대여받았다. 르클레크 회장은 연간 4만에서 5만명의 관람객이 찾아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5.2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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