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유명 사진작기이자 플레이보이기도 했던 군터 작스의 팝아트 컬렉션이 22일과 23일 소더비 런던경매에 오른다.
워싱턴 포스트지에 따르면 2011년 5월에 자살한 군터 작스는 생전에 수백점에 이르는 팝아트를 수집했는데 실제 주요 작가들인 앤디 워홀을 비롯해 살바도르 달리, 조르주 마티외 등과도 친교가 있었다. 특히 워홀은 작스의 두 번째 부인인 브리지트 바르도의 초상 작업을 하기도 했다.
옥션에 오를 그의 컬렉션은 약 300점으로 낙찰 총액은 2천만 파운드(약37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http://www.newsday.com/news/nation/gunter-sachs-art-collection-to-be-auctioned-in-uk-1.37274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