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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속에 호황보인 뉴욕경매 결과 해석이 분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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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부터 시작된 금년도 뉴욕 경매시장의 봄 세일에서 놀라운 기록들이 속출하면서 미술시장과 현실속의 세계 경제와의 관계에 대한 해석이 분분하다.
뉴욕 경매시장은 지난 2일 소더비에서 1억1,992만 달러(약 1368억원)에 낙찰된 것을 시작으로 마크 로드코 <오랜지, 레드, 옐로우> 8,688만2,500달러,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잠자는 소녀> 4,488만2,500달러, 앤디 워홀의 <더블 엘비스>는 3,704만2,500달러가 팔리며 마치 시장 분위기는 최대 호황을 누렸던 2008년을 연상시켰다.
이에 대해 현장을 가까이서 지켜본 뉴욕 타임즈는 지난 주말 연속해 시장분석 기사를 내보내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 기사는 최근 유럽을 중심을 재연 가능성을 보이는 금융 위기와는 전혀 무관한 사인이라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두 번째 기사에서는 비이성적으로 자금이 몰리는 것에 대해 미술 시장이 일반적인 경제 현상으로부터 급격히 이탈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특히 금년 봄세일의 경향에 대해서는 미술관 전시나 미디어 노출을 통해 널리 알려진 작품들에 관심이 쏠렸고 유명작가의 소품 그리고 전후 아방가르드 스타들의 작품에 새롭게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분석했다.
출처 The NewYork Times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5.1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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