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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굴인식 소프트웨어로 초상화 주인공 알아내는 툴 개발
  • 2010      
'對테러 전쟁'을 위해 개발된 기술이 미술 작품의 미스터리를 해결할 수 있을까?
초상화는 사진이 출현하기 전에 유명 인물의 모습을 묘사하는 거의 유일한 수단이었다. 그러나 19세기 이전에 그려진 초상화 가운데 주인공이 누구인지 알 수 없는 경우도 상당수 있다. 이들이 누구인지를 알아내는 데에 테러리스트의 얼굴을 인식하기 위해 개발된 소프트웨어가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디펜던트지에 따르면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얼굴인식 기술을 이용, 디지털 이미지와 데드 마스크나 조각상 등을 스캔한 자료에서 유사점을 검출해내는 방식으로, 캘리포니아대학의 미술사학자들과 전기공학자가 공동 연구를 진행중이다. 이 프로젝트 연구자들은 이번 연구 시스템을 미술사학자들을 위한 새로운 도구인 FACES(Faces, Art and Computerized Evaluation Systems)라고 명명했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로부터 2만5,000달러를 지원받았다.

출처 The Independent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5.15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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