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문을 연 도쿄갤러리를 선두로 일본 곳곳에 이미 자신의 화랑을 소유하고 있는 무라카미는 유럽을 무대로 다시 한번 활동 범위를 넓여나갈 예정이다.
베를린의 새 갤러리는 오픈전으로 무라카미가 설립한 공장형 스튜디오 '카이카이 키키' 소속작가들과 무라카미 자신 그리고 다른 여섯명의 일본 작가들과 외국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프랑스에서는 2010년 베르사유城에서 초대 전시회를 연 바 있으며 파리의 엠마누엘 페로탱 화랑이 정기적으로 그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