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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드코 작품 8,680만달러에 낙찰 작가최고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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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추상미술의 대표 주자인 마크 로드코의 'Orange, Red, Yellow'가 8일 저녁 뉴욕크리스티에서 8,680만 달러(약989억원)에 팔리며 작가 최고판매가를 기록했다.
AP에 따르면 이제까지 로드코 작품의 최고가는 데이비드 록펠러 컬렉션에서 나온 'White Center'로서 지난 2007년 7,280만달러에 팔렸다.
한편 이날 뉴욕 크리스티에서 열린 전후 및 현대미술 세일에는 프랑스 작가 이브 클리인이 물감을 바른 누드 모델의 몸을 보드에 찍어 제작한 'FC1'은 3,640만 달러(약415억원)에 낙찰되면서 이 역시 작가의 최고가를 기록했다. 크리스티는 이 작품의 낙찰자에 대해 본인이 신원을 밝히는 것을 원치 않았다고 전했다. 이제까지 이브 클라인 작품의 최고가는 2008년에 팔린 'MG9'으로 2,350만달러 였다.
'FC1'은 푸른 색 물감을 바른 두 명의 누드 모델이 방화 석고보드에 몸을 대고 흔적을 남기는 사이에 그가 스프레이로 모델들의 윤곽을 그린 작업이다. 크리스티의 스페셜리스트 로익 구저는 이 작품은 그가 34살로 죽기 몇 주전에 한 작업으로 “실재와 부재 나아가 삶과 죽음이라는 조화되지 않는 강박을 표현한 작업‘이라고 소개했다. (낙찰가격은 수수료 포함가격, 1달러=1,140원)
출처 AP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5.10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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