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초 영국의 케임브릿지대학과 더럼(Durham)대학의 미술관에 들었던 절도용의자들이 잇달아 체포됐다.
bbc에 따르면 지난 2일 런던 동부지역에서 28살 청년과 15살 소년이 케임브릿지 대학의 피츠윌리엄 미술관에 소장된 중국 옥공예품을 훔친 혐의로 체포된데 이어 더럼대학에 침입했던 도둑 2명도 3일 체포됐다.
케임브릿지 대학의 CCTV에는 4명의 용의자들이 침입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에 앞서 이미 2명은 런던에서 체포됐다.
더럼대학에서 200만 파운드 이상가는 고가의 유물들은 훔친 일당은 35살의 리 와일드맨이 4월말 먼저 체포된데 이어 30살의 저스틴 클라크 역시 3일 더햄 경찰에 체포됐다. 이외에도 27살과 19살의 여성 두명과 32살의 남성 한 명이 경찰에 구류돼 심문을 받고 있다. 더럼대학의 도난품들은 사건 발생 8일 뒤에 더럼의 브랜든 지역에서 발견됐다.
http://www.bbc.co.uk/news/uk-england-cambridgeshire-1792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