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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지엥 파리의 고층빌딩 계획에 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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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트랑 들라노에 파리 시장이 앞장서서 추진하고 있는 고층빌딩 프로젝트가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르 주르날 데자르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의 첫 테이프를 끊게 될 건축가로 세계적 명성을 가진 프랑스의 건축가 장 누벨이 선정되었다.
파리시는 그동안 파리 남동부지역인 13구에 고층빌딩 4동을 건설하는 계획을 추진해왔는데 2010년 11월에는 파리시의원들로부터 여태까지 파리 시내의 건물이 높이 37미터를 넘지 못하게 규제했던 1977년의 도시계획안을 변경하는데 동의를 얻어냈다.
총 5~6억 유로(약7,500억~9,000억원)으로 예상되는 건설 비용은 퀘벡 출신의 개인 투자가들이 충당하게 된다. 공사는 2014년에 시작해서 2018년에 마무리될 예정인데 높이가 다른 빌딩 두개가 나란히 연결되는 컨셉이다. 첫번째 건물은 높이 180미터의 38층짜리 빌딩으로 사무실과 쇼핑가가 들어서게 되며 두번째는 24층짜리 115미터 높이로 호텔이 들어서게 된다고 한다.
그러나 이 프로젝트는 녹색당 의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으며 이들은 고층 건물은 에너지 소비를 부추길 뿐아니라 '파리시의 정경을 모독'하는 것이 된다며 부정적인 견해를 내놓았다.
지금까지 파리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투르 몽파르나스 빌딩으로 높이는 201미터이다.
출처 Lejournaldesarts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4.2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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