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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타닉 박물관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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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15일은 타이타닉 침몰 100년이 되는 날. 유럽과 미국에서 관련시설의 오픈과 이벤트가 잇따르는 가운데 타이타닉호가 건조된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지난 3월31일 타이타닉 박물관이 오픈했다.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이 박물관은 높이 38.4m에 총면적1,4000㎡으로 총공사비 130억엔이 들었다. 박물관에는 조선소 작업장과 타이타닉호의 객실을 재현해 타아타닉가 탄생한 데에서 최후를 맞기까지를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벨파스트는 20년전만해도 북아일랜드 분리독립파와의 분쟁으로 유명한 곳이나 최근 들어 타이타닉호를 발판으로 관광도시로 변모하고자 하고 하고 있다. 이미 박물관 주변은 ‘타이타닉 지구’로 지정돼 호텔, 오피스빌딩, 대학들 들어서는 중이다.
한편 1985년 타이타닉호가 수중에서 발견된 이래 인양작업을 맡아왔던 RMS 타이타닉사는 이제까지 인양된 물건중 일부인 5,500점을 11일 뉴욕에서 경매에 올릴 예정이다. 이들 인양품의 예상 수익은 1억8,000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전한다. 이에 앞서 31일 런던에서 열린 한 경매에서는 ‘뼈가 붙은 양고기 구이’ 등이 적힌 타이타닉호의 1등실용 메뉴가 샌프란시스코의 한 은행가의 부인에게 7만6,000파운드( 약1억3,600만원)에 낙찰되기도 했다.
http://www.asahi.com/showbiz/enews/RTR201203300085.html
http://www.asahi.com/international/update/0402/TKY201204020374.html

출처 The Titanic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4.0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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