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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아트프로젝트 전세계 151개 미술관 참가중
  • 2016      
부처님 손아귀에 손오공이 있다는 말 대신 구글 안에 미술이 있다는 말을 쓸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지난해 온라인으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끔 시작된 구글의 새사업 구글아트프로젝트가 출범 1년을 맞으며 당시 17개 미술관에서 전세계의 40개국의 151개로 참여 미술관으로 늘어났다. 대상 작품은 3만점을 넘는다.
미국에서는 내노라하는 미술관이 속속 참여하고 있는데 LA 타임즈는 서부지역의 유력 미술관 4곳, 즉 게티미술관, LA카운티뮤지엄, 샌프란시스코 근대미술관, 샌프란시스코 드영미술관이 새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미국 이외에서는 브라질의 상파울로 근대미술관, 프랑스의 오르세미술관, 멕시코 국립인류학박물관 등도 참가하고 있다.
최근 참가 의사를 밝힌 곳 중에는 미국의 심장인 화이트 하우스도 들어 있어 듣는 이를 놀라게 하고 있다. 구글에서 이 계획의 파트너쉽 책임자인 다이내나 스커는 ‘화이트 하우스는 예를 들어 차이나 룸의 도자기를 회화와 함께 보여줄 생각’이라고 밝히고 있다.
구글 아트프로 젝트는 미술관내에 소위 스트리트 뷰를 보여준다는 기획으로 미술관, 박물관를 직접 돌아다니듯 마우스 조작으로 그림에 다가가 그림을 볼 수 있게 한 것이다. 출범 당시에는 런던 내셔널갤러리, 에르미타주, 우피치, 메트로폴리탄 등 유럽 중심이고 고전거장회화 중심이라고 비난했던 측에서도 최근 근대미술관들의 잇단 참여에 자신들도 참여를 고려중에 있다.
출처 USA Toda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4.0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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