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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아시아위크 총1억4,040만 달러 매출
  • 1983      
올해 15번째로 열린 뉴욕의 아시아위크는 중국 미술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막을 내렸다. 기간 동안에 40개 행사가 열렸으며 경매 역시 아시아 미술을 중심으로 15회나 열렸다. 아트론에 따르면 기간중 경매의 낙찰총액은 1억4,040억 달러(약1,594억원)에 달했다.
경매사별로 보면 특히 소더비의 성적은 뛰어났는데 4개 파트의 경매를 치르며 6,18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소더비의 중국경매에서 남송때 씌여진 서예법첩은 예상가를 5배나 뛰어넘는 570만달러(약64억원)에 낙찰됐으며 17세기에 그려진 <황산 팔경> 화첩은 230만달러(약26억원)에 팔렸다.
반면 아시아전역에 걸쳐 7개파트의 세일 실시한 크리스티는 낙찰총액 6.900만달러를 올렸다. 크리스티 경매의 최고가는 13세기의 금동보살상으로 249만5,000달러(약28억원)에 팔렸으며 당나라때의 동경 한점은 48만2,500달러(약5억4천만원)에 팔리며 이 부문의 세계최고가를 기록했다. 그 외 본햄스는 580만 달러, 뉴욕 도일(Doyle)경매는 38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출처 아트론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4.0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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