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83살 쿠사마, 어린 시절을 회고한 10m 신작 소개
  • 1987      
일본 현대미술작가중 세계적 지명도가 있는 쿠사마 야요이(草間彌生)가 자신의 83번째 생일에 맞춰 대중적인 신작을 선보였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록본기 일대의 3개 미술관과 주변 화랑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아트나이트 2012’에 쿠사마씨는 높이 10미터에 이르는 풍선 인형작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쿠사마씨의 풍선 작업은 자신의 어린 시절의 모습을 이미지한 <야요이짱>과 당시의 강아지 <린린>(높이 4미터)으로 <야요이짱>에는 쿠사마씨의 트레이드마크인 물방울 문양이 찍혀있다.
당초 이 행사는 지난해 예정돼 있었으나 3.11 대지진재해로 한해 연기됐다. 참가한 미술관은 록본기힐스의 모리미술관과 도쿄미드타운의 산토리미술관과 국립신미술관 등이다. 이들 미술관은 이벤트 기간중 개관시간을 밤 10, 11시로 연장했고 그중 모리 미술관은 오버 나이트로 오전 6시까지 오픈했다. 아트나이트는 금년 3회째로 지난 2009년에는 55만명, 2010년에는 70만명의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출처 요미우리 신문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3.28 00:27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