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소더비 중국도자기파트 일본의 중국전문가 영입
  • 2103      
소더비는 27일 중국도자기와 중국미술 파트의 상급스페셜리스트겸 일본 소더비의 상무이사보로 일본의 중국미술전문가인 히라노 료이치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히라노 료이치는 오사카의 히라노 고토켄의 전임 사장으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유명 아트딜러 히라노씨의 손자이다. 그는 5월부터 도쿄 소더비로 출근하게 된다.
1936년에 오사카에 문을 연 히라노 고토켄은 일본내에서 중국미술품을 다루는 가장 권위 있는 고미술상 중 하나로 정평이 나 있었는데 도쿄의 이데미츠(出光) 미술관, 오사카의 동양도자미술관 등의 수장품은 상당수가 이곳을 거쳐 수집됐다.
고토켄은 2000년대 들어 사업을 접었으나 그동안 도쿄의 야요이 화랑에서 수업을 쌓았던 히라노 료이치씨가 2008년 재창업을 선언, 현대 미술에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시켰다.
그의 선임에 관해 중국계 스위스인으로 유명 딜러의 2세인 소더비의 중국도자기 및 미술파트의 총책임자 니콜라스 추는 ‘그는 중국도자기와 미술품 분야에서 명성이 뛰어나며 그가 지닌 지식과 풍부한 커넥션은 소더비에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더비의 중국 도자기 및 미술품 파트는 최근 성장을 거듭하며 지난해에는 홍콩, 런던, 뉴욕을 포함해 4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출처 Art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3.28 00:23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