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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스트라이히 바그너 부부 휘트니와 퐁피두에 800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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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대표적인 컬렉터인 베스트라이히와 에단 바그너 부부는 최근 자신들이 소장하고 있는 근현대 작품 800점을 뉴욕 휘트니미술관와 파리의 퐁피두 센터에 기증한다고 밝혔다.
이들의 기증으로 인해 휘트니가 받게 될 작품은 토니 콘래드, 댄 플래빈, 로버트 고버, 제니 홀쳐, 제프 쿤스, 신디 셔먼 등 미국작가 70명의 작품 500점에 이른다. 퐁피두센터에 기증된 작품에는 회화 이와에 조각, 인스탈레이션, 사진, 비디오 작업 등이 포함돼 있는데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 작가 27명의 작품 300점으로 구성돼 있다. 휘트니는 이들 작품을 오는 2015년과 16년 사이에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며 퐁피두는 그 이후 이를 소개하게 된다.
작품을 기증한 바그너 부부는 ‘우리는 수십년 동안 궁극적으로 우리 컬렉션을 기증한다는 생각으로 모았다’며 ‘휘트니와 퐁피두라는 이상적인 홈을 찾게 됐다’고 밝혔다.
퐁피두센터의 알렝 셋방(Alain Seban)관장은 “이 선물로 인해 퐁피두는 국제적인 범위에서 현대미술을 대표할 수 있는 작품을 갖추게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들 부부는 근현대미술의 작품 이외에 1만1천권의 현대미술관련 아트북을 뉴욕 브루클린 미술관의 도서관에 기증했다. 이들 부부는 티어 베스트라이히 아트 어드바이저리 서비스란 회사를 운영하며 인상파를 비롯한 근현대미술의 컬렉션에 관한 컨설팅과 출판사업을 벌여왔다.
http://www.artdaily.com/index.asp?int_sec=11&int_new=37626&int_modo=2
출처 Art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3.1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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