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40년전 도난 당한 걸작들 로마 경매시장에 나와
  • 2083      
대가들이 그린 37점의 회화 작품들이 도난당한지 40년 만에 로마의 미술품 경매시장에서 발견되었다. 13세기에서 19세기에 이르는 시기에 제작된 이들 그림 중에는 루벤스, 푸생, 귀도 레니, 엘 그레코, 반 다이크 등의 작품도 있으며 전체 추정가는 총750만 유로(약110억원)에 달한다.
Lejournaldesarts는 이탈리아 경찰의 말을 인용해 이번에 발견된 작품들은 최근 2,3년간 되찾은 도난 작품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다고 전했다. 이는 1971년에 로마의 한 사업가가 도난당한 것들로 이탈리아 경찰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5점의 행방을 쫓고 있다.
도난작들은 20여년전에 한 여성이 구입 보관해 왔으며 지난 2월에 실시 예정이던 경매에 내놓는 바람에 당국의 수사망에 잡혔다. 가택 조사를 통해 장물 은닉죄로 체포된 이 여성의 집에서는 다른 걸작들도 발견되었는데 베를링기에로 베를링기에리의 <성모와 아기예수>, 귀도 레니의 <유디트와 홀로페르네스> , 타데오 가디의 <예수의 수난> 외에 루벤스 작품으로 추정되는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가 있었다고 한다.
출처 lejournaldesarts.f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3.16 08:43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