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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잃어버린 다빈치의 벽화 다시 찾아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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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고의 화가로 불리우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전설속의 작품이 새로 발견될 것인가.
AP 통신는 지난 12일 과학자들이 이태리 피렌체의 한 유명 건물의 벽에 그려진16세기의 벽화 틈새에 다빈치의 숨겨진 벽화를 찾아낼 수 있는 실마리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미술계에서는 전부터 피렌체의 베키오 궁전에 있는 조르조 바사리의 벽화 뒤에 다빈치가 그린 ‘앙기아리 전투’ 벽화가 숨겨져 있을 것이라는 소문이 나있었다. 이 얘기를 놓치지 않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접근한 과학자는 캘리포니아 대학의 세라치니 교수. 그는 바사리 벽화의 균열에 탐침을 이용해 채취해낸 뒷면 벽화에서 '다빈치가 모나리자 등에서 사용한 안료와 같은 성분의 안료를 발견했다'며 앙기아리전투 벽화의 존재 가능성을 높여주었다.
플로렌스 시장은 이날 발표에 대해 만일 이같은 사실이 확실된다면 지난 19세기이후 복원된 바사리 벽화의 일부분을 제거하더라도 다빈치의 앙기아리 전투 벽화를 세상에 다시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AP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3.1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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