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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CMA에 340톤짜리 대형바위 접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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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뮤지엄을 목표로 며칠 전부터 매시간 5마일의 속도로 6.4m 높이의 무게 340톤의 거대한 화강암 통바위 하나가 다가오고 있는 중이다. 지난 28일 돌의 계곡 퀘리를 떠난 이 자연석 바위는 밤 10시부터 오전 5시까지만 이동하면서 목표한 3월10일까지 106마일을 여행한 뒤 LA 카운티 뮤지엄 레닉 파빌리온 밖에 도착할 예정이다.
LA 타임즈에 따르면 이 통바위는 현장에 도착하면 간단한 기념식과 함께 작가 마이클 하이저(Michael Heizer)의 조각 작품으로 변신하게 되는데 이름은 ‘공중부양 매스(Levitated Mass)'로 이미 지어져 있다.
이 통바위의 운반은 여러 사정으로 반년 넘게 딜레이돼 왔으나 이번 작업에는 엠머트 건설회사가 특수제작한 길이 200피트의 철제운송장치를 사용해 운반하고 있다. LA 카운티 뮤지엄까지는 22개 도시와 4개 군을 지나야 하며 이때마다 해당 기술자들이 전선, 교통신호등을 비롯한 여타의 장애물을 해체했다 재조립하는 번거로운 일을 되풀이해야 한다. LA 타임즈는 희대의 볼거리에 대해 컬처 몬스터라는 이름을 붙이고 시시각각으로 보도중이다.
출처 LA Times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ad@koreanart21.com)
업데이트 2012.03.0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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