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얼마 전 영국의 Just Stop Oil이라는 단체가 내셔널갤러리에 걸린 반 고흐의 <해바라기>(1888)에 토마토 소스를 뿌린 일을 이어간 것이다. 그들은 영국 정부가 기후 위기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 데 대한 대응으로 그림을 공격했다고 밝힌 바 있다.
Letze Generation은 폴 게티의 손녀이자 LA 게티미술관 설립자인 에일린 게티가 공동설립한 ‘기후위기기금’으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받고 있음을 확인했다. 게티는 환경운동가 그룹 지원을 위해 개인 재산 1백만 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