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카는 그 집을 구매한 후 스파, 레스토랑, 71개 객실, 자신의 컬렉션인 수많은 현대미술품이 있는 활기찬 호텔 카사 말카로 바꾸었다. 전시 작품 중에는 아브라모비치, 바스키아, 조지 콘도, 마르코 브람빌라, 비크 무니즈, 케니 샤프 등 여러 작가의 것이 포함되어 있다. 그는 “여기 모든 작품을 집에 전시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설치했다”며 판데믹 기간 동안 대부분 툴룸에서 wlsoausa서 인근 오두막을 Art Lodge로 만들어 샤프 등의 작가를 1개월간 머무르게 하는 등 초청형 레지던시로 만들었다. 그곳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마야 문명의 시안 칸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다. 말카는 아트 롯지가 ‘작가들에게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신비로운 영감을 얻을 기회를 준다’고 말했다.
말카는 첼시에서 화가를 대행하지 않고 작품을 구매하는 리오 말카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