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저항 Extinction Rebellion 그룹은 환경운동을 위한 기후비상기금에서 지원받는 Just Stop이나 Ultima Genrazione 등과 같은 활동가그룹으로 이들은 영국, 이탈리아, 독일의 박물관과 갤러리에서 유사한 일을 벌여 왔다.
이들은 “다음 주 (보수당)새 총리가 선출되면 영국은 이번 겨울 수백만 명이 생활비 부족으로 고통받게 될 것이다. 사상 최악의 정치다”라고 주장하며 이를 시작으로 내년 봄까지 10만 명의 시민을 거리로 끌어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0년 영국 의회 미술품 컬렉션 9,500점을 검토한 결과, 작품 중 232점이 노예무역관련 인물을 묘사하는 등 노예무역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