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품 도난사건에서 명작 소각사건으로 번지며 ... NYTimes 2013.07.25
지난해 가을 로테르담에서 도난당한 피카소, 모네, 마티스 등이 소각됐다는 뉴스와는 정반대의 진술이 다시 제기돼 미술애호가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22일자로 루마니아 전문가의 말을 빌어 도난당한 7점 가운데 3점 피카소와 모네 작품은 불타버린 것이 확실하다는 내용을 전했다. 그런...
화려한 아트딜러 경력으로 미술관장 된 제프리 ... LA weekly2013.07.25
재정난으로 말이 많았던 LA현대미술관이 간판 스타 마져 방출하게 됐다. LA위클리는 단독특종이란 이름으로 제프리 다이츠 관장이 이달말 사임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제프리 다이츠 관장은 2년전 유명 아트딜러에서 미술관 관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부터 화제를 몰고 다녔다. 특히 2011년에은 스트리트...
야무진 피카소 손녀딸 아무도 생각않던 조각 카... Wall Street Journals2013.07.24
외모부터 열정까지 안팎으로 할아버지를 꼭 닮은 피카소의 손녀가 아직도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있는 피카소 조각의 전작 도록을 계획중이다. 피카소의 손녀 디아나 위드마이어 피카소(Diana Widmaier-Picasso)는 새로운 카탈로그 레존네 준비를 위해 지난 십여년간 피카소 작품을 연구해왔다. 이 ...
그렇게 가짜 문제로 시끄럽더니 결국 박물관 하... The Guardian 2013.07.24
가짜미술품으로 골치를 앓아온 중국에서 급기야 가짜 문제로 박물관 자체가 문을 닫는 일이 생겼다. 지난 14일 후베이성은 지저우(冀州)시에 있는 지바오자이(冀宝斋)박물관을 최종적으로 폐관키로 하는 방침을 공포했다. 이 박물관은 지난 2010년 6천만위안을 들여 지은 신생 박물관으로 대형 전시홀 12개...
비엔날레로 한창인 베니스에 찬물을 끼얹는 경제... The Art Newspaper 2013.07.24
2년마다 열리는 세계적 미술축제인 비엔날레가 한창인 베니스에 대규모 횡령 스캔들이 터졌다. 지난 12일 베니스 경찰은 누오바 베니스 컨소시엄의 총감독이자 전회장인 지오반니 마짜쿠라티를 부정계약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아울러 관련자 6명도 모세 프로젝트의 사기혐의 등으로 구속됐다. 올해 81살의 마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