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 아칸소강 포장작업 환경주의자 새 반대... The Art Newspaper 2013.08.25
2007년에 프로젝트안이 처음 발표된 이래 6년째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크리스토의 작업에 대해 새 반대의견이 제출됐다. 지난달 크리스토의 작업에 반대하는 환경주의자 단체인 '아칸소강 위의 누더기(Roar, Rags over the Arkansas River)’는 미국토관리국이 프로젝트에 따른 환경위해요소를...
달라스 뮤지엄타워의 반사광 주변 미술관 통구이... Bloomberg2013.08.25
美를 추구하는 건축이 미를 손상시켜 문제가 되고 있다. 42층짜리 고급아파트인 뮤지엄 타워(Museum Tower) 건물이 미술 작품에 손상을 가져오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문제의 아파트가 반사하는 태양광으로 인해 주변 건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 특히 아파트 옆에는 유리 지붕이 특징인 내...
첫 사랑의 색인 핑크가 사죄(謝罪)의 색으로 ... afpbb.com2013.08.24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 중심지에 있는 구소련 병사들의 동상이 하룻밤 사이에 화려한 핑크색으로 변신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AFP에 따르면 20일밤과 21일 새벽 사이에 동상에 색칠이 칠혀졌으나 작업자는 현재까지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았다. 이 동상에는 핑크색 도색 이외에 ‘프라하 68’ ‘불가리아는 사죄한...
오슬로 정부청사의 피카소 벽화 철거와 현장보존... BBC2013.08.24
세기의 작가 피카소의 벽화 철거문제를 놓고 노르웨이가 지리한 공방이 되고 있다. 오슬로의 연방정부 청사는 2011년 7월 극우주의자 브레리빅의 폭탄 테러로 큰 손상을 입었다. 청사건물 가운데 H와 J블럭에 있는 건물은 폭발로 인한 파편 세례를 받았는데 이때 피카소가 디자인한 벽화 역시 큰 피해를 당...
군부와 이슬람 충돌의 혼란 속에 콥트교회 수난 2013.08.24
군부 세속주의와 이슬람 정권주의자들간의 충돌로 혼란이 거듭되고 있는 이집트에서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격으로 오래된 교회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비잔틴 시대 세워진 알렉산드리아의 성모마리아 교회는 2주일 전 무르시파의 데모가 해산되는 과정에서 파괴됐다. 이집트의 인권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