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오류리 해역서 청동유물 발굴 중앙일보2014.01.23
진도 오류리 해역서 이형도기 등 발굴 중앙일보2014.01.23
복원된 직지 금속활자 중앙일보2014.01.23
진도 명량대첩로(오류리) 해역 수중발굴에서 다... 문화재청2014.01.23
뉴욕 활동중인 일본작가 부부의 다큐멘터리 美아... asahi.com 2014.01.23
미국에서 활동중인 일본인 화가 부부의 일상을 찍은 영화가 제86회 美아카데미 장편다큐멘터리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후보작에 오른 영화는 ‘큐티와 복서’로 뉴욕에 살고 있는 현대미술작가 시노하라 우시오(篠原有司男, 80)와 그의 부인 노리코(乃り子, 60)의 일상을 소재로 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