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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활동중인 일본작가 부부의 다큐멘터리 美아카데미賞 후보작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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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활동중인 일본인 화가 부부의 일상을 찍은 영화가 제86회 美아카데미 장편다큐멘터리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후보작에 오른 영화는 ‘큐티와 복서’로 뉴욕에 살고 있는 현대미술작가 시노하라 우시오(篠原有司男, 80)와 그의 부인 노리코(乃り子, 60)의 일상을 소재로 한 것이다.

지난 해 자카리 하인저링(Zachary Heizerling) 감독이 찍은 이 영화는 이미 샌던스 영화제의 다큐멘터리부문의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일본에서는 지난해 연말부터 공개중이다.

1969년 뉴욕에 건너간 시노하라씨는 골판지 조각과 복싱 글러브에 물감을 묻혀 캔버스를 두드리는 독특한 복싱 페인팅 작업으로 유명한데 2007년에는 마이니치 예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출처 asahi.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1.2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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