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후보작에 오른 영화는 ‘큐티와 복서’로 뉴욕에 살고 있는 현대미술작가 시노하라 우시오(篠原有司男, 80)와 그의 부인 노리코(乃り子, 60)의 일상을 소재로 한 것이다.
지난 해 자카리 하인저링(Zachary Heizerling) 감독이 찍은 이 영화는 이미 샌던스 영화제의 다큐멘터리부문의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일본에서는 지난해 연말부터 공개중이다.
1969년 뉴욕에 건너간 시노하라씨는 골판지 조각과 복싱 글러브에 물감을 묻혀 캔버스를 두드리는 독특한 복싱 페인팅 작업으로 유명한데 2007년에는 마이니치 예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