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구입한 작품은 미국의 팝아트 작가로 유명한 로이 리히텐슈타인 작품으로 세계 경매시장에서 작품 인기가 높지만 그것만으로 관심을 끈 것이 아니라 새로 구입한 작품은 그가 붓 다섯 번으로 끝낸 조각 작품이기 때문이다.
<파이브 브러시스트로크>라는 제목의 이 작품은 1980년에 그의 감독아래 제작된 조각 작품이다.
5점으로 작품으로 구성돼 있으나 이제까지 한 번도 한 자리에 모인 적이 없는 이색적인 작품이다.
높이 40피트에 이르는 이 작품은 미술관 메인 빌딩의 정면인 더드리 메리 루이스 슈트핀 몰에 설치돼있다.
이번 작품 구입에는 뉴욕의 로이 리히텐슈타인재단의 후원과 지난 2011년 작고하며 현대조각 컬렉션을 위해 거액을 유증한 인디애나폴리스 출신의 마리오리 맨의 구입기금이 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