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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비뇽의 이봉 랑베르 현대미술컬렉션 임시 전시공간으로 감옥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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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뇽의 유폐는 아니지만 임시로 갈 곳을 잃은 미술 컬렉션이 아비뇽의 18세기 감옥 건물을 사용키로 해 화제이다.

아비뇽의 랑베르 컬렉션은 현재 쓰고 있는 저택의 확장, 리뉴얼 공사로 인해 대체 상설전시장을 물색하며 18세기의 셍텐느 감옥을 택했다.

폐쇄중인 셍텐느 감옥에서 열리는 첫 전시는 타이틀은 ‘사라진 개똥벌레’. 1975년에 나온 파솔리니의 수필에서 따온 것으로 시간, 사랑, 외로움 그리고 감금 등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전시 작품은 감방, 복도 그리고 감옥 정원 등에 설치, 소개되는데 소개 작품에는 사형장의 모습을 표현한 앤디 워홀의 <전기 의자>도 들어있다. (사진은 키키 스미스의 <지구를 가진 소녀> © François Halard)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7.0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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