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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워즈의 조지 루카스 새 반려자의 고향 시카고에 미술관건립키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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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의 창조자 조지 루카스가 마침내 LA와 샌프란시스코를 제치고 시카고를 선택했다.

루카스는 자신이 수집한 미술품 컬렉션은 물론 영화 자료를 전시할 미술관을 시카고에 짓기로 최종 결정햇다.

당초 샌프란시스코로 잠정결정했던 루카스 박물관은 부지 일부로 돼 있는 국립공원에 대한 샌프란시스코 시의 처리 미숙과 시카고 시장 램 엠마누엘의 적극적인 활동이 맞물리면서 장소 변경이란 극적인 반전이 일어났다.

이 결정과 함께 루카스 재단이사회는 당초 미술관명칭을 루카스 문화미술관에서 루카스 내러이티브 미술관으로 바꾸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루카스미술관은 솔저필드와 맥코믹 플래이스 사이에 현재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부지에 오는 2018년까지 새 미술관을 짓게 된다. 현 계획에 따르면 새 미술관 디자인은 오는 가을까지 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올해 70살의 조지 루카스는 LA 출신으로 주로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활동해왔으나 최근 에리엘 투자회사 회장인 시카고출신의 멜로디 홉스과 결혼했다.

그의 컬렉션에는 미국작가 로먼 록웰의 작품을 비롯해 그가 세운 ILM회사의 특수효과 자료 그리고 스타워즈에 나온 다크 베이더의 의상 등이 들어있다.
출처 Chicagotirbune.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7.0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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