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민 후예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호피인디어 유물 파리서 다시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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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사관과 애리조나주 주민 1만8천명의 청원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파리 경매회사에서 호피인디언 마스크가 경매에 붙여졌다.
AFP에 따르면 파리의 경매회사 이브(Eve)는 ‘어떤 미국법도 위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같은 요청을 뿌리치고 경매를 실시해 29점 가운데 9점이 낙찰됐다.
낙찰총액은 13만7,313유로(약1억9천만원)이다. 최고가는 19세기에 제작된 마스크로 3만7,500유로(약5,200만원)에 낙찰됐다.
미국대사관은 경매가 열리기 직전까지 ‘미국원주민들의 성스러운 물건으로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것’이란 점을 들어 경매중지를 요청했다.
출처
The Art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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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6.3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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