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보스톤 미술관이 반환한 작품은 지난 2012년 12월에 세상을 떠난 메서추세츠 출신의 윌리엄 틸이 유증한 작품들로 그는 300점에 이르는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유물을 소장했었다.
틸씨가 구입한 작품 중 5점은 뉴올리언즈의 데이비드 갤러리를 통해 구입한 것이며 이보다 시대가 올라가는 2점이 테라코타 조각은 데이비드 갤러리와 브뤼셀의 딜러를 통해 구입한 것이다.
이 중 한점은 1976년 베넹시의 궁정에서 도난당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다른 한점은 나이지리아 칼라바르 지방의 오론 미술관에서 사라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