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미국박물관협회 연례회의에서 전미박물관도서관협회(The Institute of Museum and Library Services)는 미국내 박물관과 미술관 수는 유럽의 小國 리히텐슈타인의 인구수에 유박하는 3만5,144개로 발표했다. 이는 지난 90년대에 비해 두 배로 늘어난 수자이다.
이 가운데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은 역사보존기관, 역사적 주택과 지역 등으로 전체의 48%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미분류 일반박물관이 33.1%인 반면 미술관은 4.5%이었다. 어린이 미술관도 1%를 차지했다.
지역별로 가장 많은 박물관이 있는 곳은 캘리포니아주로서 3,000개에 달하는 시설, 기관이 있으며 두번째는 뉴욕으로 2,500개가 있다.
한편 중국 정부는 2015년까지 전국에 미술관 박물관 3,500개를 개관한다는 목표를 내걸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