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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미터 높이 꿈꾸는 듯한 소녀 얼굴 시카고 밀레니엄공원 새명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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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출신의 세계적 조각가 하우메 플렌사(Jaume Plensa)의 대형 조각이 시카고 밀레니엄파크의 새 명물로 등장했다.

<아윌다 내꿈 좀 봐>라는 제목의 조각은 눈을 감고 꿈꾸고 있는 듯한 모습의 9살 소녀의 머리를 약 12미터(39피트) 크기의 플래스틱으로 제작한 것으로 멀리서 보면 불두(佛頭)처럼도 보인다.

밀레니엄 파크의 개장 10주년을 기념해 공원 입구에 세워진 이 상은 설치 직후부터 주민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시카고리더는 전했다.
출처 Chicagoreader.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6.2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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