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무료 입장해온 65세 이상의 시니어 관람객들에게 입장료 전액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18세 이하의 청소년들에게는 지금처럼 무료입장 정책을 지속한다.
또한 콜로세움, 폼페이, 우피치 미술관 등의 유명 유적과 박물관은 매주 금요일에는 밤 10시까지 일반에 공개하게 된다.
입장료와 입장시간에 대한 새로운 정책에 대해 다리오 프란체치니 문화부 장관은 이들 변화된 정책은 여타 유럽 국가들과 보조를 맞춘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조사된 보고내용에 따르면 이탈리아 유명 유적지와 국립박물관의 경우 현행 입장료제도 아래에서는 전체 관람객의 1/3이 무료 입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월1일부터 새 제도 시행에 맞춰 매달 첫 번째 일요일은 모든 관람객에게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