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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적 컬렉터 루이 뷔통 회장 파리 볼로뉴 숲속에 미술관 10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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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뷔통 회장이자 미술계의 큰손으로도 유명한 프랑스의 베르나르 아노(Bernard Arnault)가 파리 서쪽 볼로뉴 숲에 오는 10월 개인 미술관을 오픈한다.

루이뷔통 창조 재단으로 이름 붙여진 미술관은 프랭크 게리가 설계했으며 공사비 1억유로(약 1,383억원)을 들여 오는 10월27일 오픈할 예정이다.

건축가가 유리 구름이라고 이름 붙인 12개의 대형패널로 된 외관이 특징인 새 미술관에는 르노 자신의 개인 컬렉션과 그가 이끄는 LVMH그룹의 컬렉션이 상설 전시되며 세계 유명작가들의 기획전도 계획하고 있다.

개막전은 오는 10월8일부터 파리 퐁피두센터에서 열리는 프랭크 게리의 회고전에 맞춘 전시가 될 가능성이 높다.

베르나르 아노는 TF1과의 인터뷰에서 정식 오픈에 앞서 올 가을 파리에서 열리는 피앜 기간 동안의 주말에는 3일 동안 일반에 무료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The Art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6.2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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