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뷔통 창조 재단으로 이름 붙여진 미술관은 프랭크 게리가 설계했으며 공사비 1억유로(약 1,383억원)을 들여 오는 10월27일 오픈할 예정이다.
건축가가 유리 구름이라고 이름 붙인 12개의 대형패널로 된 외관이 특징인 새 미술관에는 르노 자신의 개인 컬렉션과 그가 이끄는 LVMH그룹의 컬렉션이 상설 전시되며 세계 유명작가들의 기획전도 계획하고 있다.
개막전은 오는 10월8일부터 파리 퐁피두센터에서 열리는 프랭크 게리의 회고전에 맞춘 전시가 될 가능성이 높다.
베르나르 아노는 TF1과의 인터뷰에서 정식 오픈에 앞서 올 가을 파리에서 열리는 피앜 기간 동안의 주말에는 3일 동안 일반에 무료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