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트바젤에는 34개국에서 285개 화랑이 참가했으며 참가 화랑들은 거의 모든 장르에서 기대 이상의 판매성적을 기록했다고 말한 것으로 아트 데일리는 전했다.
새로 참가한 24개 화랑을 포함해 모두 4,000여명의 작가 작품이 소개된 이번 페어에는 6일 동안 9만2천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이는 지난해보다 6천명이 많은 수자이다. 이들 가운데는 유럽을 포함한 북남미와 아시아지역의 개인 컬렉터 이외에 전세계 70여개 미술관 관계자들도 포함된 것으로 전한다.
한편 아트뉴스페이퍼는 고가의 거래 작품으로 데이비드 즈비르너 화랑에서 제프 쿤스의 <돌핀>과 에드 라인하르트의 <블루 페인팅이>이 각각 500만달러와 1,000만달러에 팔렸으며 스카르스테트 화랑이 가져나온 워홀의 자화상이 3,500만달러, 그리고 화이트 큐브의 데미안 허스트의 <내겐 아무 문제 없어>가 600만 달러에 팔린 것으로 전했다.(참고 http://www.theartnewspaper.com/articles/Warhol-tops-fairs-bigticket-sales/33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