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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틈새시장에서 500억달러 시장으로 성장하며 억만장자 작가 수두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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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어느 시대에도 미술계의 수퍼스타가 있었으나 요즘처럼 거금을 함께 손에 쥔 스타는 드물었다.

자산규모 2억 달러라고 보도된 데미안 허스트를 비롯해 수십명의 화가들이 억만장자 대열에 들어서 이들은 개인미술관도 만들고 있다.

화약작가로 유명한 차이궈창은 광저우 고향에 미술관을 짓고 있으며 국내에도 잘 알려진 정판츠 역시 일본의 유명 건축가 안도 다다오에게 의뢰해 미술관 설계도를 받았다.

무라카미 다카시 역시 2015년에 도쿄에 자신의 공간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런던에서는 데미안 허스트가 그의 작품 2천점을 전시하는 공간을 만들고 있다.

아트뉴스페이페에 미술시장 분석글을 써온 조지나 아담(Georgina Adam)은 이들 슈퍼스타 미술가들이 어떻게 억만장자의 자리에 올라갔는가를 소개하는 글을 써서 관심을 끌고 있다.

런던의 룬트 험프리사에서 나온 『대박, 21세기 미술시장의 폭발(Big Bucks: The Explosion of the Art Market in the 21st Century)』에는 틈새 시장에 불과했던 근현대 미술시장이 연간 5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한 궤적을 추적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경매회사의 글로벌한 전개와 메가 딜러의 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작가 조지나 아담은 30년동안 미술기자로 활동해온 저널리스트로 주요 관심분야는 미술시장으로 현재도 파이낸셜 타임즈와 BBC의 월드와이드에 고정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책값은 17.99파운드.(참고 http://www.ashgate.com/isbn/9781848221383)
출처 The Art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4.06.2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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