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톱클래스의 화랑 중 하나인 페이스가 스위스 생모츠 인근의 작은 마을 주오즈에 새 갤리리 공간을 마련해 오픈했다.
주오즈에 마련한 새 공간은 체사 뷔신이라 불리는 고택으로 최근에 개조를 통해 지하층과 외부 공간을 페이스가 사용키로 gT다.
페이스 런던의 대표 몰리 덴트-브럭클허스트(Mollie Dent-Brocklehurst)는 ‘많은 컬렉터들이 아름다운 저택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을 고려해 체사 뷔시도 그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 마련된 체사 뷔신 페이스에서는 7월14일부터 8월31일까지 중국작가 장환의 작품전이 열릴 예정이다.
페이스 갤러리는 본사가 있는 런던 이외에 뉴욕, 홍콩, 베이징에 상설 갤러리가 있으며 캘리포니아 멘로 파크에도 임시 공간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