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에 따르면 뉴욕식물원은 내년 5월16일부터 11월1일까지 식물원내에서도 인기높은 열대식물원인 에니드 홉 대온실(The Enid A. Haupt Conservatory)에 멕시코 시티의 코요아칸에 있는 카사 아줄(Casa Azul)의 정원과 스튜디오를 재현해 관람객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식물을 모티프로 해 자신의 내면 세계를 그린 회화 작품과 드로잉도 함께 소개된다.
전시 제목은 ‘프리다 칼로의 정원(Frida Kahlo's Garden)'이다.






















